아들셋키우는 엄마에요~코코에서 주로 사다가 대용량으로 쟁여도 두번에 끝나는 집인데 ~근막 지방정리하기 넘나 구차는것! 인터넷 야기저기서 주뮨해봣는데 여기가 근막이랑 지방정리잘되어있는편인거같아여~
담백하고 부드러운편입니다! 소분도 깔끔하게 잘되어잇어서 밥 세번따로차리는엄마는 너무편하네요~!
드디어 왔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하나하나 안전캡으로감싼 복숭아가 들어있네요 총 24구요 크기는 작아요 소분해서 냉장 보관하고 두개를 바로씻어 먹었는데 달디달은 딱복이였어요 한 2년동안 시기를 못맟춰서 딱복은 구경도 못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저렴한데 달기까지 배송이 막 쿠팡처럼 담날 오구 그렇지 않으니 맘의 여유를 가지시고 기다리시면 정말 싱싱하고 아삭한 복숭아를 맛보실수 있으세요 전 바로 재주문 합니다 오기 전에 다 먹을수있어요~